아직 공무원합격한 것이 아닌데 공무원조직생활에 대해 읽고 느끼고 중요한 것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우선 최근 공무원 자살뉴스가 나와 사회적으로 큰 이슈이며 안타깝다고 느낍니다. 근데 왜 자살하는 것인지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원인은 인간관계라고 봅니다. 사실 학교보다 직장의 인간관계의 난이도는 매우 높습니다. 특히 직장에서 처음 입사할 때 이미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같은 경우 지금 남는 시간에 운전연습도 하고 기사자격증과 엑셀공부하며 조직생활에 대한 예습(보고서작성, 사회생활 팁 등)을 미리 보고 있습니다. 그럼 책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1.신입때 제안같은 것을 하지말자-신입의 경우 잘 모르는 경우가 많고 제안하고 일을 못 마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상사의 지시만 잘 수행해도 칭찬 듣습니다. 2.부당한 지시엔 구체적으로 되묻자 (제가 임의로 직접 만드나요?/공정한 직무수행에 지장이 될 일인 것같습니다./전 못하겠습니다)이 경우는 공손하게 물어보고 말에 무게가 있어야합니다. 3. 야심있는 상사는 가까이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위험이 따르기때문이다-공무원 조직은 감사도 많고 보고도 많습니다. 즉 일을 늘리고 벌린다는 것은 리스크가 매우 크고 눈에 띠는 행동입니다. 4.규정확인-법제청 국가법령정보센터(맡은 업무 규정3번읽기, 종이인쇄하기)에서 충분히 규정숙지해야합니다. 그리고 규정내용을 복사한 종이를 보여줘서 예의있게 설명해야 합니다 5.이때 민원인대응에 최악의 답변:잘 모르겠습니다. OO에 전화해보세요. 좋은 답변:기다려주세요. 확인해보겠습니다. (싸움걸면 이기려하지말고 그냥 발을 빼라) 6.다루는 문서-계획서, 보고서, 시행문 계획서 앞부분: 배경, 법적근거(관련법률, 시행령, 시행규칙) 계획서 중간: 추진개요, 추진방법 계획서 뒷부분: 행정사항(앞으로 해야할 구체적인 일 지정) 7.악성민원의 경우 기록을 남기자 기억이 안나면 나중에 감사때 불이익이 옵니다. 민원인이 이야기하고 이거맞죠?이러면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