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023의 게시물 표시

경제 예측어려우면 경기선행지수만이라도 보자(L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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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거시경제 전망에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지표인 경기선행지수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우선 경기선행지수란 3-6개월 후의 경기흐름을 가늠하는 지표로 지수가 전월보다 올라가면 경기상승, 내려가면 경기하강을 의미한다. 선행종합지수라고도 합니다. 미국 경기선행지표에 포함된 지표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제조업의 평균 주당 근로시간 2. 평균 주당 첫 번째 실업보험 청구권자 수 3. 소비재 상품 신규 주문 4. ISM 제조업지수 5. 방위산업과 항공기를 제외한 자본재 신규 주문 6. 신규 민간주택 허가 7. S&P 500 8. 선행 신용 지수 9. 10년(장기)국채와 연방기금(단기)의 금리 차이 10. 경제상황 소비자 기대 평균 투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원칙입니다. 제가 존경하는 유튜버인 피셔인베스트님의 의견을 참고하여 글 쓰겠습니다. 참고로 이 글 보시고 피셔인베스트님 영상을 보시는 것이 도움될 것입니다. 위 사진을 보시면 0아래로 내려온 구간이 2000년 닷컴버블 2007년 리만브라더스사태 2020년 코로나사태 2021년 작년입니다. 일단 주식시장은 선행하는 성격이 있어 경기선행지수를 보고 0부근에 매도한다고 하면 시장의 어깨엔 팔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피셔인베스트님이 바닥찍고 0~하락폭의 절반부근까지 반등하면 시장의 사이클이 회복세로 접어든다고 말하셨습니다. 이는 시장의 바닥에 사지 못하지만 무릎에서 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한가지 의문이 들 것입니다. 아니 그냥 워렌버핏처럼 시장이 공포일때 주워담으면 되는거 아니냐? 저러다가 놓치는거 아니냐? 그에 답변은 아닙니다. 실제로 코로나시기 3월에서 4월 불과 1달만에 경기회복이 일어났고 경기회복기에 들어가도 2020년 4월에 주식시장 진입하는 것이라 늦지 않았습니다. 말하고 싶은건 우리는 장기투자자여서 시장이 폭락하면 줍고 싶지만 주식에 물려있으면 주울 돈이 없습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경제가 어려워져서 수중에 돈이 모이기가 쉽지 않습니다...

부동산 집1채는 꼭 소유해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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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부동산에 대한 저의 생각을 써볼까 합니다. 먼저 부동산의 경우 집1채는 소유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터린치도 집을 사면 주식투자하는데 심리적인 안정감이 있다고 했습니다. 또한 집의 경우 인플레이션을 반영해서 자산이  우상향합니다. 그러나 집을 살때 무조건 대출껴서 사야하는데 그렇다해도 서울의 경우 가장 싼 아파트가 5억이라 현금으로 2~3억은 있어야합니다. 먼저 한국인의 경우 자산의 대부분이 부동산인 것에 대해 저는 비관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2~3억모으기 힘든 것은 알지만 나머지 2억~3억 주택담보대출끼면 월급으로 대출금만 갚는 인생을 살게됩니다. 이는 로버트기요사키가 말한 가난한 아빠의 표본이기도 합니다. 저는 항상 현금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10년에 한번은 시장에 기회가 오는데 주식시장에 기회가 올때 자금을 투입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솔직히 이 말은 집을 사기위해 오랫동안 전세나 월세를 살야하는가?인데 전 월세를 추천드립니다. 전세의 경우 내 투자금이 묶이고 사기당할 우려가 있습니다. 진짜 웬만하면 임대주택에서 살던가 사택에서 사는 것이 매우 좋고 요즘 오피스텔의 경우 관리비가 좀 비싸지만 아파트만큼 주거환경이 괜찮은 곳이 많습니다.  일반인이 보기엔 그럼 월세살고 주식으로 10억은 벌고 나머진 대출껴서 집사는 소리로 들려서 비현실적으로 받아들여질 것입니다.  솔직히 맞습니다. 매우 어렵습니다. 그러나 왜 우리는 죽을때까지 노예로 살아야할까요? 대다수가 30년이상 일을 하고 남은건 결국 자녀와 주택뿐입니다. 연금이 나온다해도 적어서 은퇴 후에 다시 일해야 합니다. 심지어 연금도 잘 안나오는 사람의 경우 그 주택을 그냥 주택연금으로 전환해서 생활해야 합니다. 이게 맞는건가싶네요.. 그리고 한국에선 다주택의 경우 세금을 많이 내게되서 딱 1채만 실거주용으로 소유해야 세금면제도 받고 딱 적당합니다. 그래서 부동산유튜버들이 자주 외치던게 똘똘한 1채를 소유하자였지요.  일단...

개인은 왜 개별주 투자를 하지 말아야하는가?(ETF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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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글을 쓰기에 앞서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임을 밝힙니다 여기서 제 생각에 개별주 중에 투자할만한 기업은 있습니다. 현재 2023년기준 애플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구글) 버크셔해서웨이 ASML 삼성전자 현대차 기아차입니다. (참고로 배당주의 경우 코카콜라같이 좋은 기업이 있지만 그래도 굳이 개별주보다 배당주ETF로 사는것이 좋습니다) 안타깝게도 국내기업에서 카카오,네이버는 성장에 한계가 보이고 버블이고 이미 성장이 끝난 기업 등 매수하기 꺼려지는 기업이 많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의 경우 고평가이며 (투자할때 per은 후행지표라 잘 안보지만 per이 100을 넘어가면 매수 안합니다) 국내 바이오주식들은 미국에 비해 투자메리트가 없습니다.  그럼 왜 개별주 투자하지 말라는거냐? 1. 초보투자자일수록 바텀업방식(기업-산업-거시경제 순으로 분석)보다 탑다운방식(거시경제-산업-기업순서로)이 맞습니다. 바텀업 방식은 진짜 워렌버핏, 피터린치같이 투자의 고수들이 사용해야하는 방법입니다. 초보투자자라면 먼저 경제사이클을 파악하고 불황일때와 호황일때를 공부하셔야 합니다.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같은 용어부터 공부하셔야 합니다. 2. 보통 장기투자해서 수익을 내라합니다 근데 우리가 좋은 기업을 잘 발견해도 30%정도 오르면 익절합니다. 문제는 우리는 변동성에 취약해 확신이 안서 그 기업이 2배 3배 10배가도 놓칩니다. 놓친 것에 안타까워하며 다른 곳에 뇌동매매하기 시작합니다. 3. 초보 투자자일수록 지수를 추종하는 ETF나 산업ETF를 매수하는 것이 좋습니다. ETF에서 충분히 좋은 수익이 나며 개별주는 변동성이 심하지만 ETF는 변동성이 낮습니다. 4. 산업은 좋은데 그 기업에 악재가 터지면 답없습니다. 예를 들어 2차전지산업이 요새 뜬다고 해도 내가 산 주식에 CEO리스크라던지 공장에 화재가 났다든지 이 부분은 개인이 예측 못합니다.  5. 만약 ETF수익률이 낮다고 해도 레버리지라는 ETf가 있습니다. 이 부분의 경우 초보보다 ...

주식 유튜버랑 경제전문가 믿지말아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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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저는 주식 유튜브를 자주 보지만 어느정도 필터링하고 들으며 비관론과 낙관론을 둘 다 보는 입장입니다. 믿지말라면서 보는 이유는 그래도 도움되는 정보는 있기때문입니다. 우리는 보고 싶은 것만 보려는 경향이 있기때문에 이를 경계하여 주식유튜브를 시청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는 시청하기 전에 일단 책을 먼저 접하고 본인만의 투자철학이 세워진 다음 유튜브 시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저의 경우   최근 강영현이사님이라는 분이 경기침체에 대해 잘 시청하고 있습니다. 논리적으로 내용을 잘 전달하지만 비관론의 성향이 강합니다. 그러나 제 투자원칙은 증시하락에 베팅하는 숏상품을 매수하지 않는 것입니다. 차라리 주식시장이 하락할 것같으면 안전자산인 금과 채권을 매수할 것입니다.  아무튼 유튜브를 거르는 기준은 다양하지만 나열해보겠습니다 1. 증권사 직원이 나와서 코스피3000갑니다 삼성전자 8만원간다고 이렇게 떠드는 사람 말 거릅니다. 일단 본인이 뭔데 가격을 정하는지 모르겠고 내용에 영양가도 없고 본인이 희망하는 말만 떠듭니다.  2. 존리같이 이상한 철학 퍼뜨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존리 그 분 말에 동의하는 것도 있지만 너무 주장이 강합니다. 사교육하지말고 그 돈으로 주식하라(음...전 그래도 적당선에서 돈써야한다고 봅니다) 한국주식에 장기투자해라(음...저출산 1위 국가에 장기투자하라는게 전문가가 할 소리인가요?) 그 뭐냐 라오어의 무한매수법? 그 분에게 맞는 투자인지 모르지만 일반인이 오해해서 듣기좋은 투자법입니다.  3. 차트보면서 매매하고 흥분하고 급등주 추천합니다. 이건 그냥 도박하는 방송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다수가 지식을 얻기위해 보는게 아니라 재밌어서 방송봅니다.  4. 자기주장이 너무 강합니다. 자꾸 본인이 보고싶은대로 해석하여 방송하는 유튜버가 있습니다. 보수적인 투자방송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낙관적이거나 너무 비관적인 방송은 피해야합니다. 특히 2년 전에 금리인상한다고 ...

3년 간의 장기플랜+경제 예측(2025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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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장기플랜을 말하기에 앞서 변수가 생기면 시간을 지연하고 수정할 것입니다 큰 틀을 잡자면 전 2023년 2024년 2025년을 나눠서 계획하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2023년: TMF 채권으로 수익을 볼 것입니다. 작년 봄에 장단기금리차가 발생한 것이 기억납니다. 그때도 과연 이번에도 장단기금리차가 발생했으니 주식시장이 큰 폭으로 폭락할까? 생각했는데 역시나 주식시장은 크게 하락했습니다 현재 장단기금리차가 -1.27%입니다. 역사상 장단기금리차가 발생하고 경기침체가 오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근데 현재 CPI가 6.0%으로 물가가 꺾였지만 연준의 목표치인 CPI 2.0%에 도달하기엔 아직 멀어서 물가가 잘 안 잡히면 계획이 뒤로 밀릴 수 있습니다. 2024년 : 일단 전제를 깔아야합니다. 현재 나스닥은 11700입니다 여기서 30%정도 더 빠져야합니다. 그리고 한국 코스피도 1800밑으로 가야합니다. 추가로 물가는 잡히고 금리인하는 진행되어있고 채권은 수익이 나있는 상태여야합니다. 사실 이때쯤되면 바닥찍고 상승장이 올 것입니다. 아무거나 사도 오르는 장이라고 막 사면 안됩니다. 욕심부리다가 망합니다. 확실한 성장하는 산업에 투자해야 합니다. 답은 반도체산업에 투자해야 합니다. 최근 챗gpt로 AI반도체 수요증가와 더불어 2024년에 비트코인 반감기시즌으로 코인시장의 광풍이 예상되고 2025년쯤에 반도체 슈퍼사이클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통 한국의 반도체 산업의 경우 경기민감주라 산업이 불황일때 매수해서 호황일때 매도해야 합니다. 아 참고로 자산의 10~20%정도는 메인 코인인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에 투자할 의향도 있습니다. 알트코인에는 투자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2024년은 미국의 대선기간이라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정책이 밀어주는 산업이 어떤지 파악할 생각입니다.  2025년: 보통 주식시장이 부동산시장보다 6개월~1년정도 경기를 선행합니다. 2024년 주식시장의 상승을 맛보았다면 이제 남들이 주식에 환호성 지를때 매도하고 부동산시장으...

내가 TMF를 매수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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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글에 전 금과 TMF를 샀다고 했습니다 일단 TMF는 미국20년물 채권3배레버리지 상품입니다. 솔직히 채권이 주식보다 수익이 낮지만 안정적이라서 3배레버리지하기에 변동성이 저에게 그리 큰 부담은 아니었습니다. 아무튼 각설하고 지난 역사상 주식과 채권이 같이 빠진 사건이 1930년대 대공항과 작년 2022년뿐입니다. 그 외는 주식시장이 빠지면 채권은 오르는 것이 일반적이었고 우리는 보통 주식시장 안좋으면 안전자산인 채권이 오른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지난 공식이었는데 작년에 깨진 것입니다 두 자산이 동시에 빠진 이유는 급격한 금리인상으로 인한 유동성축소와 자산의 거품이 빠졌기때문입니다. 지나고 보면 이해가 가지만 솔직히 그동안 채권시장이 버블이었다고 보셔도 됩니다.  TMF로 수익을 보려면 향후 연준이 금리를 낮춰야하고 GDP는 역성장해야합니다.(침체에 도달해야 금리인하할 명분이 생깁니다.) 왜 채권금리가 높아지면 채권가격이 떨어지고 채권금리가 낮아지면 채권가격이 오를까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기준금리가 높아진다는 것은 채권의 메리트를 감소시키는 것입니다. 채권할바엔 은행 적금이 안전하고 수익도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여기서 채권 가격이 떨어져야 저가매수하며 가격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채권은 만기가 정해진 상품으로 상품에 대한 리스크에 따른 이자를 받기때문입니다.   목표 달러는 20~25이며 보유기간은 6개월~1년잡고 있습니다. 이전과 같은 제로금리는 기대하진 않고 기준금리 2%~3%대로 내려올거라 생각하고 TMF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침체기에 금을 사야하는 이유와 금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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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저는 취준생이라 글을 매일 쓰지 못했지만 최근 svb 크레딧스위스은행파산을 보고 확신했습니다 강력한 경기침체를 말이죠 미국이 예금자보호를 해준다해도 시장의 충격은 컸고 다시 어떤 위기가 나올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아무튼 저번 글에 예측에 은행파산의 변수가 나와 전략을 수정했습니다 지난번엔 4월까지 롱잡고 시장을 이탈해있다가 여름지나 TMF 채권3배를 사려고 했으나 지금부터 TMF와 금을 70:30으로 살 생각입니다.  아무튼 금의 역사를 보면 이집트부터 내려와 보물로 여겨지고 귀했습니다 그러고 로마가 들어서고 정복전쟁을 통해 성장하면서 금과 은은 화폐의 역할을 하기 좋았습니다 그러나 성장이 둔화되면서 로마의 화폐에 구리를 섞어 인플레이션을 겪고 이로 인해 신용을 잃고 로마가 멸망하였습니다 그 뒤 유럽은 화폐경제보다 소작농과 영주중심의 경제암흑기를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농사를 짓지 않는 항구도시 중심의 북유럽에서 다시 상업의 열풍이 불었고 이때 대다수 상인이 금과 은을 화폐로 사용하였습니다 지난 1971년이전까지 네덜란드-영국-미국으로 세계패권이 넘어가면서 기축통화는 바뀌었지만 금본위제를 채택하여 금의 위상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금본위제란 금의 양에 맞춰 화폐를 찍는 것을 말합니다. 당시 세계2차대전끝나고 미국은 금이 많았으나 달러를 해외로 수출하면서 금이 부족해졌고 베트남전쟁으로 달러가 필요해져서 금본위제를 폐지하는 닉슨쇼크가 일어났습니다 이로 인해 석유파동과 인플레이션까지 일어났지만 현재 달러는 석유를 달러로 사게하여 다시 기축통화자리를 굳건히 지키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현재의 금은 화폐에서 자산의 성격이 강해졌습니다 경제위기가 나도 돈을 찍어도 금의 가치는 잘 보존되고 다른 원자재에 비해 변동성도 적습니다 아무튼 침체기에 왜 금을 사는지는 알지만 그럼 다른 살만한 상품은 없냐고 질문하실 것입니다 은의 경우 금의 가격을 따라가지만 변동성이 큽니다 그리고 침체가 오면 원자재, 주식, 부동산 대부분의 자산이 빠집니다 결국 침체에...

케인즈 경제학(대공항극복, 디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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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역사의 세계 대공항을 극복하게 해준 두 인물이 있습니다. 케인즈와 루즈벨트대통령입니다. 루즈벨트 대통령은 케인즈 이론을 수용해서 국가가 경제에 개입하여 정부재정으로 새로운 일자리창출하여 긴 하락장을 끝낸 인물입니다. 위 사진은 대공항때 다우존스지수 차트입니다. 주가가 폭락하고 심리적인 데드캣바운스로 반등하고를 여러번 반복하여 투자자들을 매우 괴롭게 만들었습니다.  당시 케인즈학파 이전 주류 경제학파는 고전학파입니다. 이 당시 고전학파는 아담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을 통해 제품가격을 단순히 수요와 공급만 바라보았고 세이의 법칙을 수용했습니다. 세이의 법칙이란 공급과잉이 오면 저축률이 증가하여 투자확대로 이어져 시간이 지나면 다시 수요가 증가한다는 내용입니다. 지금이야 공급과잉이 오면 수요위축 투자위축 실업자증가로 이어지는 악순확이 온다는 것을 알지만 당시 경제학은 경험이 없어서 저런 주장을 했습니다.  아무튼 케인즈 경제학파는 기존 고전학파와 반대로 소득은 저축을 결정하고 금리는 투자를 결정한다고 보았습니다 따라서 공급과잉이 오면 저축은 늘지만 투자는 늘어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또한 보이지 않는 손만으로는 가격을 결정하지 못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케인스의 정부 개입은완전한 자유방임주의 자본주의에서 나타날 수 있는 경기변동 상황에서 시장의 여러 플레이어 중 하나인 정부의 재정정책을 통해 그 폭을 줄이려는 시도입니다.  현재 우리는 대인플레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당시 대공항은 디플레이션시대에 빠져있었습니다. 현재랑은 다르지만 확실한건 현대에 오면서 정부는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을 터득하여 이제 경기침체와 위기기간이 짧아졌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정말 무서운건 다른 경제위기에 비해 심각한 디플레이션과 인플레이션은 장기간 지속되는 것입니다. 이를 빨리 잡기위해 인플레이션때 금리를 올리고 디플레이션때 금리를 내립니다 아무튼 제가 말하고 싶은건 아무리 최악이여도 대공항같이 10년이상의 침체가 지속되는 일이 오...

나의 주식투자 과정(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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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제 썰을 풀어드릴까합니다 ...처음 주식한건 2020년 1월이었습니다 당시 군적금을 들고있었고 상병월급은 40만원언저리였습니다 주택청약 10에 군적금20하다보니 남는 돈이 없어서 그냥 주식에 관심없다가 군대선후임들이 주식하길래 관심이 생겼습니다 20만원으로 그냥 팬오션이라는 주식넣고 군대  전역할때까지 냅뒀는데 평단근처였습니다 근데 코로나폭락사건에 양적완화 등 주식시장은 이미 엄청난 상승장을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아무튼 그걸보고 당장 알바해서 돈벌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당시 전 편의점알바 주6일 12시간 일하며 매달 200만원정도 받았습니다 전역하고 모은 돈 600에 어느덧 1000만원도 모여서 기뻤던게 생각납니다 참고로 순수 현금모은건 1500가까이 되었습니다  중간에 테마주도 손댔다가 실패했지만 미국주식으로 넘어가고 돈이 잘 벌리면서 돈버는게 쉽다는 환상을 가졌었습니다 미국주식은 한국주식보다 변동성이 심했고 당시 꿈을 먹고사는 기업들은 2배 3배 10배 그 이상올랐습니다 저도 많을때 3500만원까지 모았어서...대학교 3학년올라가고 공부는 안쳐다 보게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한심한데 당시에 유튜브에 노동의 가치는 하락한다 이런 개소리에 너무 믿고 있었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니 뭐 너무 잃어서 가진 돈이 반토막나다가 이제 회복 좀 했습니다 지금은 꽤 매우 겸손해졌습니다 아무튼 사람이 돈 금방 모으겠다는 생각이 들면 정말 위험한 정신상태가 되더군요  이제 주식에 진절머리도 난 상태입니다 다만 그냥 주식시장에 신경 을 덜쓰고 그냥 장기간 보유하자는 마인드입니다...아무튼 지난 투자로 인생을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피터린치 투자법 생활속 투자법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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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피터린치 투자법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일단 지난 글에서 저는 개별 주식에 투자하는 것을 선호하지 않고 경제사이클과 매크로에 집중한다고 말씀드렸는데 한가지 빼먹은 것이 있습니다 만약 주변사람들이 저 제품을 좋아하고 열광하면 그 기업은 매수할 의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지난 과거 사례를 들어 설명하겠습니다 우리는 예전부터 수많은 투자기회를 놓치고 살았습니다. 생활 속 투자란? 일단 본인이 종사하는 직업이면 좋습니다 만약 본인이 사양산업이나 성장성없는 곳에 근무하면 효과가 없지만 반도체산업같은 곳이라면 이 기업의 미래에 대해 남들보다 더 잘 알것입니다 자신의 전문성을 활용해 투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변에서 사람들이 뭘 좋아하는 지를 파악하고 그 제품과 기업에 대해 분석하여 투자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제품을 토대로 투자에 적용하는 것을 토대로 글을 쓰겠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이미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여 포화상태와 성장둔화상태에 접어든 것은 투자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제 과거 놓친 투자기업을 나열하겠습니다 1.마이크로소프트-MS office  컴퓨터를 사면 마이크로소프트 정품키를 발급받아 설치해야합니다. 모든 사람이 컴퓨터를 사면 각자가 다른 종류의 컴퓨터를 사지만 ms오피스는 컴퓨터를 산 모든 사람이 사야합니다.  2. 애플-아이폰 이 기업은 현재도 성장성이 있는 기업입니다. 뭐 주변에서 스마트폰 안쓰는 사람이 없습니다 3.삼성전자-갤럭시 애플과 마찬가지로 갤럭시 폰을 많이 이용합니다. 4.크록스-크록스신발 이 신발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매우 편리하고 신발의 착용감이 중독적입니다 단순히 신발이 잘 팔린건데 2017년부터 현재까지 주가가 20배 이상 올랐습니다 평소 기술주를 좋아한 저에겐 충격이네요 6.룰루레몬-레깅스 레깅스를 제가 입을 일은 없지만 정말 잘 팔렸다고 하네요. 룰루레몬도 2017년부터 현재까지 주가가 8배 이상 올랐습니다 대단한 기업입니다 7.메타- 페...

주식 초보자들이 돈을 잃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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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은 주식 초보자들이 돈을 잃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저도 초보였던 시절이 있었고 물론 지금도 주식초보라고 생각하지만 예전보다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제가 주변에서 보고 겪고 제 스스로 느낀 것을 토대로 글을 쓰겠습니다. 1. 보통 미국 주식보다 한국 주식을 먼저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주식이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은 드뭅니다. 보통 삼성전자, 현대차, naver, 카카오와 같은 우량기업을 사거나 본인이 방탄소년단 좋아하면 하이브 사거나 드라마 재밌게 봤다면 스튜디오 드래곤을 매수합니다. 아직 무엇을 봐야 하는 지를 몰라서 일단 경험이니 생각하고 매수합니다. 이때 워렌버핏이 내뱉은 명언을 생각하며 스스로 장기투자를 할 것이라고 다짐합니다. 2. 주식은 오르거나 횡보 하거나 떨어집니다. 그러나 파동에 바닥 부분을 잡으면 수익이지만 대다수는 파동의 중간 부분을 잡습니다. 그래서 이런 변동성에 익숙하지 못해서 잠도 못 자고 계속 +와 -가 왔다갔다하는 것에 무서워 합니다. 처음에 초심자의 행운으로 수익을 보지만 여러 종목을 건드리다 보면 자신의 계좌는 마이너스가 되어 있습니다. 3. 여기서 사람이 마이너스가 되면 자신이 부족함을 깨닫고 그 종목에 대해 분석을 하고 인터넷에서 종목을 탐색합니다. 여기서 더 발전 가능성이 있는 사람은 주식 책을 읽고 공부하기 시작합니다. 이때는 매크로 경제에 관심이 없어서 기업 분석 위주의 공부를 하게 됩니다. 자연스레 per, pbr, roe, eps 지표를 알게 되고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등의 용어를 알기 시작합니다. 차트에 대한 공부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때는 얕은 지식으로 금방 주식시장에 적용하기 힘듭니다. 시장엔 예외와 변수가 많기 때문에 수학처럼 공식 대입하여 정답이 나오는 곳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때 뭘 모르니까 자꾸 유튜브 영상보고 전문가들이 하는 말을 듣습니다. 처음에 유튜브보고 어느정도 지식을 쌓기엔 좋지만 맹신하면 큰 일 납니다.  4. 여...

주식 도서 추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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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전 주식투자한 지 4년차 되었습니다. 처음 주식할땐 차트공부하고 피터린치 책이나 유튜버가 쓴 책읽고 몇개 아는 지식으로 주식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상승장에선 전 계속 잃었습니다. 군적금을 다 날리고 편의점 알바해서 번 돈도 날렸습니다. 정말 주식을 접을까 생각했지만 제대로 공부도 안한거 같아 찝찝한 마음에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날린 돈은 1000만원이었지만 다시 알바하고 용돈 많아 모은 600만원을 지난 여름에 반등장에서 수익봐서 현재 잃은 1000만원은 다시 투자로 1000만원이상의 수익을 봐서 다 복구했고 오히려 전체적으로 주식으로 돈을 벌었습니다. 그러나 다시 잃을 수도 있단 생각에 겸손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일단 여기말고도 책은 더 있으며 현재 취업 등 바빠서 다 읽지 못하고 30권정도 읽었습니다. 처음 초보자일땐 유튜버들이 쓴 책을 주로 샀는데 대부분이 별로였습니다 그래도 뉴욕주민님이라고 월가에서 일하는 펀드매니저 분이 쓴 책은 내용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투자자는 하워드막스와 켄피셔입니다 남들이 좋아하는 워렌버핏과 피터린치는 제 투자성향과 맞지 않는 경우가 좀 있었습니다  전 개별 기업에 투자하는 것에 선호하지 않고 정말 산다면 애플 엔비디아정도 입니다 거시경제 흐름을 읽는 사이클 투자가 저에게 잘 맞았습니다. 하워드막스는 투자에 심리를 강조한 사이클 책을 썼다면 켄피셔는 주식시장에 데이터를 기반한 낙관론자였습니다.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은 경제 사이클과 지표를 알고싶으면 브라질에 비가 내리면 스타벅스 주식을 사라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미국의 경제지표를 설명하고 이론이 많아 난이도가 높은 책입니다. 이 책은 5번 반복해서 계속 읽어야하는 책인데 이 책 1권만 제대로 읽어도 중수에 오를 것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인데 일반인은 테슬라나 한국주식의 성장주, 미국의 성장중인 중소형주 남들이 모르는 주식을 사는 것이 위험합니다. 아무리 성장이 밝아도 금리오르고 경제가 안좋으면 -80% -90%를 찍는 것이...

사람들이 주식으로 돈 잃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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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한국에서 태어났습니다 미국 사람의 경우 자산의 70%가 주식이며 대부분은 연금401k 제도를 통해 노후에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한 돈이 모입니다 미국 시장은 중간에 우여곡절이 있었다하지만 100년이상 우상향해왔습니다 만약 워렌버핏이 한국에 태어났다면 그저 여의도 샐러리맨으로 살아갔을 지도 모릅니다. 한국주식시장은 미국에 비해 상승이 적고 지난 10년은 코스피시장은 횡보하였습니다 성장은 둔화되고 있고 현재 선진국 반열에 오르고 이제 다시 개발도상국 위치로 돌아갈 일만 남았습니다. 지난 글에서 한국 주식을 하면 안되는 이유라는 것을 포스팅했는데 공유하겠습니다. 평소 한국주식을 사지말아야 하는 이유 2. 상승장에 주식을 삽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들이 돈벌었다고 외칠때 따라 들어갑니다 실제로 2020년 삼성전자가 9만원까지 갈때 따라 들어가서 물린 사람이 매우 많습니다 주가는 6개월 미리 선반영되며 장미빛 전망일때가 고점인 경우가 많습니다 동네 아줌마들이 진입하는 경우 주식시장이 고점입니다 특히 유튜브 뉴스가  과열되면 고점입니다 보통 1년 안에 축제는 끝나고 제일 많이 올라갔던 종목들은 제일 많이 떨어지게 됩니다 2020년 카카오 주식이 과대낙폭을 한 것이 그 예시입니다. 진짜 하락장에 분할매수하거나 긴 하락장끝에 ism제조업 지수나 경기선행지수가 좋은 흐름을 보일때 바닥이 아닌 무릎에 사도 안 늦습니다 3. 탐욕을 부립니다 주식시장에서 공포에 탐욕을 부려야하고 환희에 빠져나오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환희에 욕심을 부립니다 특히 제일 잘못된 생각이 젊은 나이에 빨리 부자되려고 하는 행동입니다 그러다보면 애플같은 주식을 사는게 아니라 이름도 모르는 테마주 급등주에 관심을 갖게 되며 돈을 잃습니다 특히 초보자는 절대로 대출끼고 투자하면 안됩니다 보통 부자된 사람들은 오랫동안 기다리고 실력을 기르고서 어느정도 주식시장에 오랜 경험치가 쌓이고 하락장에 무리하지 않을정도의 레버리지를 일으키는 사람이 좋은 기회를 잡고 부를 늘립니다 4. 유...

평소 한국 주식에 투자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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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제목에 오해가 있어 말씀드리자면 코스피 시장이 저렴해지고 싸지면 매수하면 됩니다. 보통 환율이 고점이면 코스피 주식이 저점입니다.  1. 이제 미국주식 투자가 언제 어디서나 가능해졌는데 한국주식투자할 메리트가 감소하였습니다. 과거에 미국 주식을 하기 까다로웠으나 최근에는 미국 주식을 누구나 손쉽게 거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글로벌 기업들이 많고 기술혁신이 많은 나라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현재 한국에 글로벌에 나가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은 매우 소수이지만 미국의 경우 수백개가 글로벌에 산업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2. 한국 주식은 선반영이 심합니다.  미국의 경우 기업의 내부 정보를 알고 거래하면 처벌이 심하고 심지어 경제 지표가 발표되기 전까지 비밀을 철저히 유지하고 관계자가 지표를 누설하면 큰 처벌을 받습니다. 따라서 관심을 갖고자 한다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은 개인이나 기관이나 큰 차이가 없습니다. 반면 한국은 아는 지인에게 내부 정보를 누설하는 일이 빈번하고 주가가 떨어질 것 같으면 미리 공매도를 치고 오를 것 같으면 실적이 나오기도 전에 주가가 올라와 있습니다. 그래서 실적이 좋은데도 이미 선방영되서 기대감 소멸로 주가가 하락하는 일이 빈번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테마주에 눈이 쏠릴 수 밖에 없고 투자가 아닌 투기로 빠져들 수 밖에 없는 환경입니다. 3. 소액 주주는 외면 받습니다. (물적분할, 낮은 배당) 한국 주식시장의 경우 기업이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상황인데 배당이 낮고 자사주 매입에 소극적입니다. 자사주 매입을 기업이 소각하면 1주당 eps가 올라가서 가치가 오르는 것인데 한국 기업은 이에 소극적입니다. 또한 미국에서는 물적 분할을 절대 못하는데 한국에서는 특히 대기업들이 물적 분할을 하는 일이 빈번합니다. 실제로 이로 인해 지난 20년 동안 코스피 지수는 3배가 올랐는데 기업들의 시가총액은 무려 10배가 올랐습니다. 작년에도 카카오나 lg화학이 물적분할을 하게 되어 기업의 가치가 나...

향후 미국과 한국의 경제 예측 2023년 3월에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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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주식투자한 지 4년차인 대학생입니다. 솔직히 투자한 지 오래 안 되서 부끄럽지만 소신발언하겠습니다. 일단 전 2022년 하락장을 맞췄고 실제로 하락에 베팅하는 숏 상품을 매수하진 않았고 투자를 쉬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그동안의 하락은 급격한 금리 인상으로 인한 밸류에이션 조정과 더불어 심리가 크게 작용하였습니다. 여러 요인이 있지만 더 말하면 길어지니 여기까지 말하겠습니다. 일단 우리는 지난 2010년대에 나스닥이 우상향한 것을 경험했습니다. 무려 2010~2020년에 나스닥이 900%가 올랐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미국주식이 우상향한다는 것은 변함없지만 그동안 큰 조정이 일어난 적이 많았습니다. 대공항은 정부의 시장개입으로 극복했고 1970~1980년대 인플레이션은 석유파동과 경기침체로 인한 금리인상과 인하를 반복하자 물가가 안잡혀 폴볼커가 금리를 20%까지 올려 그 이후 대세상승장이 찾아왔습니다. 2000년대 이후엔 닷컴버블과 리만브라더스 사태가 있습니다.  미국시장 예측: 일단 현재 기준금리를 가파르게 올려도 미국 경제는 탄탄합니다. 고용도 탄탄하고 기술혁신은 꾸준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경기침체로 인한 주가하락은 예상되서 투자에 조심할 필요는 있지만 물가는 빠르게 잡히고 안정을 찾을 것입니다. 단 금리를 올리고 1년정도는 고금리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금리인하하는 순간에 투자를 조심하시고 정말 경제가 회복되는 지를 데이터를 통해 파악하셔야 합니다. 이 때 회복이 안되면 미국에 정말 강한 침체가 찾아오게 됩니다. 제가 참고하여 보는 지표로는 경기 선행 지수, ISM제조업 지수가 있습니다.  금리와 주식시장의 상관관계 위 사진을 보시면 금리와 주가차트입니다. 2000년버블 터지기 전과 2008년 리만브라더스사태 이전에 금리가 오르면서 주가는 계속 올랐습니다. 지금은 너무 빠른 금리인상으로 주가가 하락했지만 보통 연준이 금리를 올릴 때 경기가 좋을 때 올립니다. 그러면서 물가도 잡히고 경기는 점점 침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