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집1채는 꼭 소유해야하는 이유

오늘은 부동산에 대한 저의 생각을 써볼까 합니다. 먼저 부동산의 경우 집1채는 소유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터린치도 집을 사면 주식투자하는데 심리적인 안정감이 있다고 했습니다. 또한 집의 경우 인플레이션을 반영해서 자산이  우상향합니다. 그러나 집을 살때 무조건 대출껴서 사야하는데 그렇다해도 서울의 경우 가장 싼 아파트가 5억이라 현금으로 2~3억은 있어야합니다. 먼저 한국인의 경우 자산의 대부분이 부동산인 것에 대해 저는 비관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2~3억모으기 힘든 것은 알지만 나머지 2억~3억 주택담보대출끼면 월급으로 대출금만 갚는 인생을 살게됩니다. 이는 로버트기요사키가 말한 가난한 아빠의 표본이기도 합니다.


저는 항상 현금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10년에 한번은 시장에 기회가 오는데 주식시장에 기회가 올때 자금을 투입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솔직히 이 말은 집을 사기위해 오랫동안 전세나 월세를 살야하는가?인데 전 월세를 추천드립니다. 전세의 경우 내 투자금이 묶이고 사기당할 우려가 있습니다. 진짜 웬만하면 임대주택에서 살던가 사택에서 사는 것이 매우 좋고 요즘 오피스텔의 경우 관리비가 좀 비싸지만 아파트만큼 주거환경이 괜찮은 곳이 많습니다. 

일반인이 보기엔 그럼 월세살고 주식으로 10억은 벌고 나머진 대출껴서 집사는 소리로 들려서 비현실적으로 받아들여질 것입니다. 솔직히 맞습니다. 매우 어렵습니다. 그러나 왜 우리는 죽을때까지 노예로 살아야할까요? 대다수가 30년이상 일을 하고 남은건 결국 자녀와 주택뿐입니다. 연금이 나온다해도 적어서 은퇴 후에 다시 일해야 합니다. 심지어 연금도 잘 안나오는 사람의 경우 그 주택을 그냥 주택연금으로 전환해서 생활해야 합니다. 이게 맞는건가싶네요..

그리고 한국에선 다주택의 경우 세금을 많이 내게되서 딱 1채만 실거주용으로 소유해야 세금면제도 받고 딱 적당합니다. 그래서 부동산유튜버들이 자주 외치던게 똘똘한 1채를 소유하자였지요. 

일단 젊을때 시드머니모으고 투자공부하고 바로 집을 살게 아니라 열심히 청약하는게 답입니다. 부동산하락장에서 경매공부도 틈틈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식투자의 경우 그냥 미국에 애플 엔비디아 마이크로스프트같은 우량주식을 사던가 지수추종하는 qqq나 qld투자를 추천합니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9급 공무원 연봉(초봉부터 6급승진까지)

투자자산 운용사 자격증(증권사취업, 펀드매니저자격요건)

서울시 기술직 공무원 연봉(엑셀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