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간의 장기플랜+경제 예측(2025년까지)
일단 장기플랜을 말하기에 앞서 변수가 생기면 시간을 지연하고 수정할 것입니다
큰 틀을 잡자면 전 2023년 2024년 2025년을 나눠서 계획하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2023년: TMF 채권으로 수익을 볼 것입니다. 작년 봄에 장단기금리차가 발생한 것이 기억납니다. 그때도 과연 이번에도 장단기금리차가 발생했으니 주식시장이 큰 폭으로 폭락할까? 생각했는데 역시나 주식시장은 크게 하락했습니다 현재 장단기금리차가 -1.27%입니다. 역사상 장단기금리차가 발생하고 경기침체가 오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근데 현재 CPI가 6.0%으로 물가가 꺾였지만 연준의 목표치인 CPI 2.0%에 도달하기엔 아직 멀어서 물가가 잘 안 잡히면 계획이 뒤로 밀릴 수 있습니다.
2024년: 일단 전제를 깔아야합니다. 현재 나스닥은 11700입니다 여기서 30%정도 더 빠져야합니다. 그리고 한국 코스피도 1800밑으로 가야합니다. 추가로 물가는 잡히고 금리인하는 진행되어있고 채권은 수익이 나있는 상태여야합니다.
사실 이때쯤되면 바닥찍고 상승장이 올 것입니다. 아무거나 사도 오르는 장이라고 막 사면 안됩니다. 욕심부리다가 망합니다. 확실한 성장하는 산업에 투자해야 합니다. 답은 반도체산업에 투자해야 합니다. 최근 챗gpt로 AI반도체 수요증가와 더불어 2024년에 비트코인 반감기시즌으로 코인시장의 광풍이 예상되고 2025년쯤에 반도체 슈퍼사이클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통 한국의 반도체 산업의 경우 경기민감주라 산업이 불황일때 매수해서 호황일때 매도해야 합니다. 아 참고로 자산의 10~20%정도는 메인 코인인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에 투자할 의향도 있습니다. 알트코인에는 투자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2024년은 미국의 대선기간이라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정책이 밀어주는 산업이 어떤지 파악할 생각입니다.
2025년: 보통 주식시장이 부동산시장보다 6개월~1년정도 경기를 선행합니다. 2024년 주식시장의 상승을 맛보았다면 이제 남들이 주식에 환호성 지를때 매도하고 부동산시장으로 넘어가야합니다. 부동산시장의 경우 항공모함처럼 상승추세나 하락추세로 전환하기 힘들지만 추세가 오래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때 무주택자에겐 수도권에 내 집마련할 큰 기회라고 보고 있습니다. 인구감소가 진행 중이라 해도 수도권의 인구는 잘 줄어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방에 부동산사는 것은 실거주용으로 적합하지만 투자용으로 부적합합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주식시장에서 탐욕을 억누르고 공포를 견뎌야 합니다. 실제로 우리는 테슬라같이 좋은 기업을 발견하기 너무 힘듭니다. 소형주로 대박 터트리기 힘드니 우리는 좋은 우량주사서 수익을 만족하죠. 근데 주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기회가 올때 잡는 것입니다 그 기회를 잡기위해 돈을 열심히 모으고 책을 많이 읽고 과거 시장의 역사에 대해 공부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부자는 경제가 매우 안좋아지고 비관적일때 탄생합니다 아무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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