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TMF를 매수한 이유
안녕하세요 지난 글에 전 금과 TMF를 샀다고 했습니다 일단 TMF는 미국20년물 채권3배레버리지 상품입니다. 솔직히 채권이 주식보다 수익이 낮지만 안정적이라서 3배레버리지하기에 변동성이 저에게 그리 큰 부담은 아니었습니다.
아무튼 각설하고 지난 역사상 주식과 채권이 같이 빠진 사건이 1930년대 대공항과 작년 2022년뿐입니다. 그 외는 주식시장이 빠지면 채권은 오르는 것이 일반적이었고 우리는 보통 주식시장 안좋으면 안전자산인 채권이 오른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지난 공식이었는데 작년에 깨진 것입니다 두 자산이 동시에 빠진 이유는 급격한 금리인상으로 인한 유동성축소와 자산의 거품이 빠졌기때문입니다. 지나고 보면 이해가 가지만 솔직히 그동안 채권시장이 버블이었다고 보셔도 됩니다.
TMF로 수익을 보려면 향후 연준이 금리를 낮춰야하고 GDP는 역성장해야합니다.(침체에 도달해야 금리인하할 명분이 생깁니다.) 왜 채권금리가 높아지면 채권가격이 떨어지고 채권금리가 낮아지면 채권가격이 오를까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기준금리가 높아진다는 것은 채권의 메리트를 감소시키는 것입니다. 채권할바엔 은행 적금이 안전하고 수익도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여기서 채권 가격이 떨어져야 저가매수하며 가격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채권은 만기가 정해진 상품으로 상품에 대한 리스크에 따른 이자를 받기때문입니다.
목표 달러는 20~25이며 보유기간은 6개월~1년잡고 있습니다. 이전과 같은 제로금리는 기대하진 않고 기준금리 2%~3%대로 내려올거라 생각하고 TMF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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